2009년 11월 11일
희노애락 색상 바톤
토리에게 검정으로 받다.
...근데 내가 왜 검정이야?
상큼한 파랑 아니면 풋풋한 분홍이여야 하지 않아?
【喜】(희)
기쁠때
【怒】(노)
화날때
【哀】(애)
슬플때
【樂】(락)
즐거울때
【最近の好きな食べ物】(요즘 좋아하는 음식)
샌드위치, 토스트, 스파게티.
【最近の好きな音?or着信音】(요즘 좋아하는 음악 or 착신음)
사랑하지 않는 여자 떠나가지 않는 남자? 였던가..리쌍.
착신음은 미카의 Grace Kelly
【最近の口癖】(요즘 말버릇)
예전에 비해 이모티 안쓴다는 점 빼고 그다지 없다.
【好きな色は?】(좋아하는 색은?)
맘에 들면 다 좋다.
【携?の色は?】(핸드폰 색은?)
남색+회색
【回してくれた人の心の色】(바톤 넘겨준 분의 마음의 색)
노랑? 왠지 그게 어울린다.
【次の色にあう人にバトンを回してください】(다음 색깔별로 맞는 분에게 바톤을 돌려주세요)
이웃이 턱없이 적으므로 무시
# by | 2009/11/11 19:40 | Interest | 트랙백 | 덧글(2)











